무언가를 나누고 베풀 때 크기나 양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. 한 번 더 주변을 살펴보고, 한 발 더 다가가고, 그렇게 서로 함께하는 마음이 하나둘 모이면 더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. 아주 사소한 시작들이 모였을 때 큰 힘을 발휘할 거라